지혜는 여름방학 동안 할아버지 댁에 머물렀습니다. 어느 날 할아버지는 지혜를 데리고 산으로 갔습니다.
산 깊숙한 곳에서 지혜는 반짝이는 샘을 발견했습니다. 할아버지는 그것이 소원을 들어주는 전설의 샘이라고 말했습니다.
지혜는 소원을 빌기 전에 생각했습니다. 장난감이나 게임 대신, 그녀는 할아버지가 항상 건강하시기를 빌었습니다.
할아버지는 지혜를 따뜻하게 안아주며 말했습니다. "네가 이미 내 소원을 이루어주었단다." 지혜는 사랑과 가족이 가장 큰 보물임을 배웠습니다.